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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실업급여

6개월 일했는데 실업급여 180일이 부족하다고 해요

입사일부터 센 달력 일수와 피보험단위기간은 다릅니다. 이직확인서에 적힌 산정 내역부터 확인하세요.

자료 대조 2026-09-20 · 근거 2건

먼저 읽는 핵심

  • 입사일부터 센 달력 일수와 피보험단위기간은 다릅니다. 이직확인서에 적힌 산정 내역부터 확인하세요.
  • 유급·무급 · 주휴 등 보수 지급의 기초가 된 날과 무급휴일을 구분합니다.
  • 이전 이력 · 다른 회사의 이력을 더할 수 있는지는 기준기간·과거 수급 여부를 함께 봅니다.
실업급여 기본 자가진단 →문의 방법 보기 →
이 글의 순서상황 이해조건 비교자세히 살펴보기준비 자료다음 행동
먼저 알아둘 개념

피보험단위기간

고용보험 가입기간 중 보수 지급의 기초가 된 날을 합한 기간입니다. 단순히 재직한 날짜 전체를 뜻하지 않습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기 전에

6개월을 채워 퇴사했더라도 곧바로 180일 요건을 충족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유급으로 처리된 날과 무급인 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근무일수만 세거나 달력의 모든 날을 더하는 방식 모두 실제 기록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우선 회사가 제출한 이직확인서의 피보험단위기간과 임금 지급 내역을 맞춰 봅니다. 이전 회사 이력이 있으면 적용 기준기간과 과거 수급 이력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일반 근로자의 일수 확인 방법에 관한 내용이며, 일용·초단시간 등 고용형태별 자격 요건까지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판단을 가르는 조건

유급·무급
주휴 등 보수 지급의 기초가 된 날과 무급휴일을 구분합니다.
이전 이력
다른 회사의 이력을 더할 수 있는지는 기준기간·과거 수급 여부를 함께 봅니다.
퇴사 사유
일수 요건을 채워도 이직사유 등 다른 자격 심사는 별도로 남습니다.
달력으로 6개월

재직기간만 알 수 있어 피보험단위기간은 별도 확인

이직확인서의 일수 확인

회사 신고 내역을 근로계약·임금 기록과 대조 가능

준비할 자료와 확인할 부분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자료와 신청서류를 구분했습니다. 실제 제출 전 담당기관·회사의 최신 요구 항목을 확인하세요.

01
확인자료

이직확인서 처리 내역

준비 이유
회사에서 신고한 일수와 이직사유 확인
확인·발급
고용24 및 전 직장 인사담당자
볼 항목
기간별 보수 지급 기초일수
02
보조자료

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

준비 이유
유급일·무급일과 근무 약정 확인
확인·발급
본인 보관자료·회사
볼 항목
주휴·무급휴직·입퇴사 시점

다음 할 일

  1. 고용24에서 이직확인서 처리 여부를 확인합니다.
  2. 월별 일수를 계약·급여 자료와 대조하고 빠진 구간을 표시합니다.
  3. 차이가 있으면 회사에 산정 근거를 요청하고 고용센터에 적용 기준기간을 확인합니다.

이렇게 물어보세요

이직확인서에 기재한 피보험단위기간의 월별 산정 내역과 무급일 제외 내역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재직 6개월 = 수급 가능”으로 퇴사일을 정하지 마세요. 하루 차이를 판단하기 전 실제 보험 기록이 필요합니다.

근거와 확인 범위

공개자료를 대조해 작성한 일반 안내입니다. 실제 자료의 진위나 개별 사건을 심사한 결과는 아닙니다.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상황 설명입니다.

작성·수정 기준 보기 →
읽은 내용을 나의 준비로

이제 확인할 자료를 챙겨볼까요?

이 글의 자료 목록과 문의할 질문을 준비함에 담고, 내 조건에서 추가로 확인할 부분을 살펴보세요.

실업급여 기본 자가진단 →문의 방법 보기 →내 준비함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