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알아두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기준을 설명하며 개별 사건의 법률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퇴사 전에 요청하면 좋은 핵심 서류
- 경력증명서: 재직기간, 직무 등을 증명해 이직·자격 확인에 사용합니다.
-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새 직장 연말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에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퇴직소득 원천징수영수증: 퇴직급여와 원천징수 세액을 확인합니다.
- 퇴직금 산정내역: 평균임금, 계속근로일수, 상여금·연차수당 반영을 검토합니다.
- 마지막 급여명세서와 연차정산 내역: 미지급 임금과 미사용 연차 처리를 확인합니다.
- 이직확인서 처리 확인자료: 실업급여를 신청한다면 이직사유와 피보험단위기간을 확인합니다.
회사 시스템 접근이 끝나기 전에
근로계약서, 변경계약서, 급여명세서, 인사발령, 휴직·단축근무 승인서와 본인 근태기록을 합법적인 범위에서 개인 보관하세요. 회사 영업비밀이나 다른 직원 개인정보를 가져오면 안 됩니다.
발급 시점과 내용 확인
경력증명서는 근로자가 요청한 사용 목적에 맞는 사항이 기재됐는지 확인합니다. 이직확인서는 회사가 근로자에게 종이 한 장을 주는 것만이 아니라 고용센터 처리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원천징수영수증은 회사 제출·연말정산 일정 때문에 즉시 홈택스에서 조회되지 않을 수 있어 회사 발급본을 먼저 요청하는 편이 좋습니다.
퇴사일, 직위, 담당업무, 임금과 이직사유가 사실과 다르면 담당자에게 서면으로 정정을 요청하고 원본 파일과 요청 기록을 보관하세요.
읽고 끝나지 않도록
확인하고 준비하는 다음 단계
현재 글의 기준을 내 상황과 대조한 뒤, 확인할 자료를 저장해두세요.
기준과 공식 출처
- 적용·최종 검토일
- 2026-09-15
- 최종 확인기관
-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 또는 관할 기관
개별 근로계약, 사업장 규정, 가입 이력과 최신 제도 변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