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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퇴직금

인수인계를 못 끝냈다고 마지막 월급을 안 줘요. 어떻게 대응하나요?

임금 지급과 회사가 주장하는 손해는 나누어 확인해야 해요. 미지급 급여를 계산하고 반환할 물품·자료를 정리하는 실무 순서입니다.

자료 대조 2026-10-03 · 근거 3건

먼저 읽는 핵심

  • 마지막 급여와 인수인계·손해배상 문제를 구분해요.
  • 퇴직 후 금품청산은 원칙적으로 14일 이내이며 특별한 사정이 있을 때 당사자 합의로 연장할 수 있어요.
  • 반환 물품과 남은 업무를 기록해 임금 분쟁과 사실관계가 섞이지 않게 해요.
미지급 급여 확인 자료 보기 →문의 방법 보기 →
이 글의 순서상황 이해조건 비교자세히 살펴보기준비 자료다음 행동자주 묻는 질문
먼저 알아둘 개념

임금 전액 지급

임금은 원칙적으로 근로자에게 직접 전액 지급해야 해요. 회사가 주장하는 손해나 인수인계 미완료를 이유로 임금을 일방적으로 공제하는 문제는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기 전에

“후임자가 올 때까지 안 나왔으니 월급에서 빼겠다”는 말을 들으면 퇴사자의 잘못이 있으면 급여도 못 받는지 걱정될 수 있어요. 그러나 일한 대가인 임금과 회사가 별도로 주장하는 손해배상은 같은 문제가 아닙니다. 회사가 손해를 주장한다고 이미 발생한 임금을 마음대로 보류하거나 정해진 위약금을 자동으로 공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우선 실제로 일한 기간, 지급일, 지급받은 액수를 확인하세요. 퇴사일 이후 일하지 않은 날의 임금을 청구하는 문제와, 퇴사 전 일한 급여를 못 받은 문제를 구분해야 합니다. 회사 물품이 남아 있다면 반환을 진행하고 수령 확인을 남기세요. 인수인계가 미흡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한 일과 못 한 일을 사실대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판단을 가르는 조건

지급 대상
이미 일한 급여인지, 별도 발생 요건이 있는 수당인지 구분해요.
퇴직일과 기한
근로관계 종료일과 금품청산 기한, 연장 합의를 확인해요.
공제 근거
세금·보험료와 손해액·위약금 공제를 분리해요.
반납할 장비가 있어요

물품 반환 기록을 남기고 임금 지급도 따로 요청해요.

퇴사 통보기간 위반을 주장해요

실제 손해와 임금 지급의무를 별도로 검토해요. 자동 공제를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01

마지막 급여 정산표를 먼저 요청하세요

기본급, 연장·야간근로수당, 공제 항목, 미사용 연차 정산 등 해당 항목을 나누어 요청하세요. 연차수당은 적용 사업장과 발생·사용·사용촉진 내역에 따라 달라지므로 잔여일수만 곱해 확정하지 마세요. 회사가 교육비나 장비값을 뺐다면 각각의 공제 근거와 금액을 서면으로 확인합니다. 법정 공제와 임의 손해 공제를 구분하는 자료가 됩니다.

02

가상 사례: 노트북 반납과 급여 지급이 묶인 경우

퇴사자가 노트북을 며칠 늦게 반납했고 회사가 급여 전액을 보류했다고 가정해 볼게요. 노트북은 반납 일정과 수령증을 남겨 처리하되, 월급 보류 근거는 별도로 요청하세요. 실제 손해가 있었는지, 손해액이 얼마인지 다툼이 생겨도 회사가 주장하는 금액이 곧바로 확정 채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임금 진정과 민사 문제를 나누어 상담할 수 있어요.

03

돈을 받기 전 합의서의 범위를 살펴보세요

“일체의 채권이 없다”는 문구에 서명하라고 하면 어떤 급여와 기간을 정산하는지 확인하세요. 일부 금액을 받는다면 남은 금액이 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적는 것이 좋아요. 합의 자체를 항상 거절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입금되지 않은 금액까지 모두 수령한 것처럼 확인하면 이후 다툼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준비할 자료와 확인할 부분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자료와 신청서류를 구분했습니다. 실제 제출 전 담당기관·회사의 최신 요구 항목을 확인하세요.

01
확인자료

급여명세서와 입금 내역

준비 이유
미지급액 확인
확인·발급
회사·은행
볼 항목
근무기간·수당·공제
02
확인자료

인수인계·반납 기록

준비 이유
이행한 내용 증명
확인·발급
업무메일·수령 확인
볼 항목
전달일·물품 목록·수신자
03
확인자료

공제·보류 통지

준비 이유
회사 주장 확인
확인·발급
문자·메일
볼 항목
사유·금액·지급 예정일

다음 할 일

  1. 마지막 급여의 항목별 정산표를 회사에 요청하세요.
  2. 물품 반납과 인수인계 완료·미완료 내역을 남기세요.
  3. 미지급 금액과 지급 요청을 서면으로 전달하세요.
  4. 해결되지 않으면 노동포털 진정과 손해배상 주장에 대한 상담을 나누어 진행하세요.

이렇게 물어보세요

마지막 급여에서 공제하거나 지급을 보류한 항목별 금액과 근거를 보내주세요. 물품 반납 내역은 별도로 전달하며 미지급 임금의 지급일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회사 자료를 임금 지급의 담보로 무단 보관·공개하지 마세요. 본인 권리 확인에 필요한 자료도 적법한 범위에서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14일이 지나기 전에는 급여를 요청할 수 없나요?

요청할 수 있어요. 이미 정기 지급일이 지난 임금인지도 확인하세요. 퇴직 후 14일은 모든 임금의 기존 지급일을 무조건 뒤로 미루는 뜻이 아닙니다.

회사가 손해를 봤다고 하면 무조건 책임이 없나요?

그렇지 않아요. 손해배상 책임의 존재와 범위는 별도 사실관계에 따라 판단합니다. 다만 그 주장만으로 임금 전액 보류가 정당해지는 것은 아니에요.

근거와 확인 범위

공개자료를 대조해 작성한 일반 안내입니다. 실제 자료의 진위나 개별 사건을 심사한 결과는 아닙니다.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상황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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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확인할 자료를 챙겨볼까요?

이 글의 자료 목록과 문의할 질문을 준비함에 담고, 내 조건에서 추가로 확인할 부분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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