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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를 못 받았어요. 월급·근무시간을 어떻게 증명하나요?

서면 계약서를 받지 못했어도 실제 일한 사실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채용공고·대화·근무기록으로 약정 조건을 정리해 보세요.

자료 대조 2026-10-03 · 근거 3건

먼저 읽는 핵심

  • 계약서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일한 임금을 청구할 수 없는 것은 아니에요.
  • 채용공고와 실제 합의가 다른 부분을 구체적으로 기록해요.
  • 뒤늦게 쓰는 계약서의 입사일·임금·시간이 실제와 맞는지 확인해요.
근로조건 증빙 자료 보기 →문의 방법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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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알아둘 개념

근로조건의 서면 명시·교부

임금, 소정근로시간, 휴일, 연차 등 중요한 근로조건은 서면으로 명시하고 교부해야 해요. 전자문서도 가능하며 회사에만 보관하는 것과 근로자에게 주는 것은 다릅니다.

내 상황에 적용하기 전에

처음에는 며칠 해 보고 계약서를 쓰자고 했는데 몇 달이 지날 수 있어요. 이때 근무기간과 시급에 다툼이 생기면 자료가 부족해 곤란해집니다. 계약서를 교부받을 권리를 요청하는 것과 이미 일한 임금을 청구하는 것은 함께 진행할 수 있는 문제예요. 서류가 없다고 근로관계가 자동으로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처음 제시된 채용공고, 면접 후 문자, 시급을 확인한 대화, 출근표, 통장 입금과 명세서를 모아 보세요. 채용공고 내용이 최종 계약과 항상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니 나중에 변경 합의가 있었는지도 적어야 해요. 공고만 있고 실제로 근무한 증거가 없다면 입증할 내용이 다르므로 일한 사실과 약정 조건을 구분해서 준비하세요.

판단을 가르는 조건

실제 근무
누구의 지시로 언제부터 어떤 일을 했는지 확인해요.
최종 약정
공고 이후 변경된 조건이 있는지 확인해요.
교부 여부
서명만 했는지 본인 사본까지 받았는지 확인해요.
종이 계약서가 없어요

전자문서 교부 여부도 확인해요.

서명은 했지만 사본을 안 줬어요

본인이 보관할 수 있는 계약서 교부를 요청해요.

01

계약서 요청은 간단하고 구체적으로

입사일, 업무, 근무장소, 소정근로시간과 휴게, 휴일, 임금 구성·계산·지급일이 표시된 본인 보관용 계약서를 요청하세요. 기간제·단시간근로자는 계약기간, 근로일별 시간 등 추가 서면 사항도 확인해야 합니다. 전자서명했다면 다운로드 가능한 사본이나 열람·보관 방법을 요청하고, 계정이 종료돼도 볼 수 있도록 본인 사본을 확보하세요.

02

가상 사례: 공고는 시급 12,000원, 입금은 다르다면

설명용 시급 12,000원이 적힌 공고를 보고 일했는데 입금액이 예상보다 적다고 가정해요. 공제 전 시급, 주휴수당 포함 여부, 실제 유급 시간, 세금 공제를 분리해야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단순히 통장 금액을 근무시간으로 나눠 시급 위반이라고 결론 내리지 마세요. 회사에 급여명세서와 계산식을 요청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03

소급 작성 문서에는 실제 사실을 적으세요

늦게 계약서를 작성한다면 작성일과 실제 입사일을 구분하세요. 일하지 않은 기간을 넣거나 실제보다 적은 시간을 적는 등 사실과 다른 문서에 서명하지 않도록 확인합니다. 이미 서명한 내용과 다른 운영이 있었다면 그 차이를 증빙으로 남기세요. 계약서 미교부 문제를 신고하는 것만으로 미지급 임금 금액이 자동 계산되는 것은 아니므로 두 쟁점을 나누어 설명해야 합니다.

준비할 자료와 확인할 부분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자료와 신청서류를 구분했습니다. 실제 제출 전 담당기관·회사의 최신 요구 항목을 확인하세요.

01
확인자료

채용공고·조건 대화

준비 이유
약정 조건 확인
확인·발급
구인공고·메일·문자
볼 항목
임금·시간·변경 합의
02
확인자료

근무·지시 기록

준비 이유
실제 근로 확인
확인·발급
근무표·출입·업무내역
볼 항목
시작일·요일·시간
03
확인자료

지급 내역

준비 이유
실제 정산 확인
확인·발급
은행·급여명세서
볼 항목
지급일·공제·산식

다음 할 일

  1. 처음 제시된 조건과 실제 근무를 정리하세요.
  2. 본인 사본의 근로계약서와 급여명세서를 요청하세요.
  3. 뒤늦게 받은 문서가 실제 조건과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4. 교부 거부나 임금 차이가 계속되면 각각의 문제를 노동관서에 상담하세요.

이렇게 물어보세요

입사일부터 적용된 임금·근무시간·휴일이 표시된 근로계약서 사본과 급여 계산 내역을 교부해 주세요. 실제 운영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함께 확인하고 싶습니다.

자료를 만들기 위해 공고나 대화 날짜를 바꾸지 마세요. 당시 자료와 현재 기억을 구분해서 제출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계약서를 안 썼으니 바로 그만둬도 되나요?

서면 미교부와 근로관계 종료 절차는 다른 문제예요. 퇴사 의사와 날짜를 명확하게 알리고 인수인계·정산도 따로 확인하세요.

수습기간은 계약서를 나중에 써도 되나요?

수습이라는 이유로 중요한 근로조건의 명시·교부 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일하기 시작할 때 조건을 확인하세요.

근거와 확인 범위

공개자료를 대조해 작성한 일반 안내입니다. 실제 자료의 진위나 개별 사건을 심사한 결과는 아닙니다.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상황 설명입니다.

작성·수정 기준 보기 →
읽은 내용을 나의 준비로

이제 확인할 자료를 챙겨볼까요?

이 글의 자료 목록과 문의할 질문을 준비함에 담고, 내 조건에서 추가로 확인할 부분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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